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2026 군포의왕 수업 나눔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수업 나눔 한마당은 ‘배움이 즐거운 나다움 미래교육’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질문과 탐구 중심의 깊이있는 수업 실천과 학생 삶과 연계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간 동료성과 자발성을 기반으로 교사의 수업‧평가 전문성을 함께 성장시키고, 일상 속 성찰 중심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초등교사 61명, 중등교사 25명 등 총 86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수업을 공개하며, 관내 교사 400여 명이 참관하여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수업 공개는 ▲디지털 기반 및 AI ‧하이러닝 활용 수업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토의·토론 수업 ▲독서·인문교육 ▲인성·문화예술·세계시민교육 ▲IB 기반 수업 ▲진로연계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수업나눔 한마당은 단순한 수업 공개에 그치지 않고, 교사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연계된다. 수업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숙경)은 2026년 5월 20일 교육지원청 내 청백리홀에서 신규교사 24명을 대상으로 '나다움, 참다움, 우리다움' 신규교사 직무연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 18명과 중등교사 6명이 참여했으며 ,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교직 기본 소양과 수업·학생 생활지도 전문성을 길러 안정적으로 교직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15시간으로 구성된 직무연수 과정은 일방적인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철저히 실무와 체험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앞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선배 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학교 생활의 생생한 노하우와 실질적인 선배교사의 조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개강식 당일인 20일에는 교권 연수와 군포의왕의선배 교사들의 밴드공연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려 새내기 교사들의 직무연수 개강식을 축하하고 선배가 들려주는 교직의 길을 나누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무엇보다‘군포의왕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정숙경 교육장의 특강은 신규교사들과의 소통의 시간이었다. 사전에
태산뉴스 김준수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전형주 대표이사가 지난 5월 20일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지역문화 발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군포문화재단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연맹이 수여한 것이다. 특히 연맹은 지난 2005년 출범 이후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았으며, 그동안 전국적으로 단 2개 기관에만 감사패를 수여해왔다. 군포문화재단은 이번에 세 번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며 상생의 노사문화 우수사례로 인정받게 됐다. 연맹 측은 전형주 대표이사가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번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형주 대표이사는 지난 2023년 6월 취임 이후 ‘행복경영’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노사 간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조직 운영을 추진해왔으며, 취임 이후 현재까지 무분쟁·무분규 단체협약을 이어오며 상생과 화합의 노사관계 정착
태산뉴스 김준수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가정의 달 소비 특수와 지역축제를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전략을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5'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물가·고환율·고유가 등 3고(高) 위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이번 브리프는 5월 소비 특수와 지역축제를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자료에 따르면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며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가 불안 등으로 외식업 등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도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경기도 전체 업종의 3년 생존율은 60.9%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점업 생존율은 51.6%로 전년 대비 하락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폐업 점포 수가 개업 점포 수를 넘어서는 등 골목상권의 구조적 어려움도 확인됐다. 브리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 문화가 단순 구매 중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체험, 지역축제 등 관계 중심 소비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n
태산뉴스 김준수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지리적 특색을 살린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지속하는 삶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통해 청소년기 건강한 가족공동체 도모를 위한 “2026년 환경교육캠프 [뻥! 지구웃음 먹거리 체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환경교육캠프는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금년도 체험은 5월 9(토)부터 5월 10일(일)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총 1회 운영/ 10가족 40명이 참여했다, 특히 금년도 활동은 참가접수가 모두 마감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주변에서 쉽게 만들어볼 수 없는 건강 전통 먹거리인 인절미, 쑥개떡, 뻥튀기만들기 체험이 참가 가족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중요 요인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수확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태산뉴스 김준수 기자 | 화성특례시가 지난 5월 4일부터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정보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보안 위협 동향 및 공무원 필수 보안 수칙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보안 대응 방안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보안 대책 ▲개인정보 보호법 주요 개정 사항 및 핵심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발생한 실제 개인정보 유출 사례 분석을 통해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고, 실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해 참석 직원들의 높은 집중도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선병곤 정보통신과장은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AI 기술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공직자의 철저한 정보보안 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태산뉴스 김준수 기자 | 화성특례시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에 따라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과정에서 기존 도지사 사전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건축행정 추진에 나선다. 지난 5월 7일 국회를 통과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는 특례시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해 51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만㎡ 이상 대규모 건축물에 대해 관할 도지사의 사전 승인 없이 특례시가 자체적으로 건축허가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법률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도록 규정돼 있어, 공포 절차 등을 거쳐 2027년 5월 중순경 본격 시행된다. 제도가 시행되면 그동안 사전 승인 절차에 소요됐던 행정 처리 기간을 줄일 수 있어 기업의 투자 결정과 사업 추진 속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허가 절차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기업의 행정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전자, ASML 등 글로벌 기업이 입지한 화성특례시는 이번 제도 개선이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에 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은 창업지원플랫폼(플러스)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한 ‘AI·데이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AI·데이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은 글로벌 빅테크 플랫폼 기반의 고급 실습 교육으로,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이 창업기업의 사업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화성시 창업기업의 디지털 전환 대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생성형 AI 활용부터 데이터 분석, 실무 적용까지 실제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고급 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기초 AI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 이해 및 활용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전략 ▲AI·데이터 분석 실습 ▲RAG 기반 업무 활용 ▲기업 실무 적용 사례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참여기업들의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참가기업들은 IBM watsonx.ai 기반의 플랫폼을 직접 활용하며, 공개형 AI 사용 경험을 넘어 기업
태산뉴스 김준수 기자 | 경기도의회는 20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이고, 고충 발생 시 직원들의 상담 요청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 역할과 조직 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관리자급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유형 ▲고충상담 절차 ▲2차 피해 방지 ▲사례 중심의 실무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상담 및 대응 방법을 공유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례 중심의 교육 덕분에 내용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교육 후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경기도의회는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 과정에서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조직 내 책임 있는 대응체계를 강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질문과 토론의 Relay 현장 수업 공개’를 운영하고, 5월 20일 부림중학교에서 중·고 교사 100여 명이 참여한 ‘수업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질문(토론)의 날개,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로 확장되는 배움’을 주제로 교사 간 수업 성찰과 협력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3~5주를 ‘깊이 있는 수업나눔 집중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질문(토론)하는 학교’선도학교인 과천중학교와 관양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20개교에서 총 39회의 수업 공개 및 수업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나눔콘서트에서는 온정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수업의 깊이를 더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김태현 수석교사는‘교사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수업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하며 교사의 성장과 회복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수업의 본질'의 저자인 백영고 수석교사는 수업의 본질에 대한 성찰과 교육자로서의 자긍심, 전문성을 되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