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가 의정 활동 홍보를 강화하며 차별화에 나섰다. 기존 사진과 지면 중심의 홍보에서 나아가 자체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제266회 제1차 정례회 기간에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알리기 위해 홍보영상을 직접 기획·촬영·제작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의정활동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는 최재영 의장과 홍보팀 직원들이 출연해 최근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이른바 ‘B급 감성’을 가미해 행정사무감사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보영상은 평택시의회 홈페이지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에 게시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최재영 의장은 “홍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의회도 새로운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필요가 있다”며, “언제나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의회, 시민을 위해 행동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과의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2022년 유튜브 개설을 시작으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9월 1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최원용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6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3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주요의사 일정으로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어 11일부터 16일까지 2025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17일부터 2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관련 안건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이종원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평택시 공공갈등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정책 제언’을 주제로 ▲사전 갈등 영향 분석 제도화 ▲평택형 공공갈등 관리 매뉴얼 관리 ▲자치행정협치과로 공공갈등 관리 기능 이관 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공공갈등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갈등을 합의로 만들어내는 행정의 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래현 의원은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9월 1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최원용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6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3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주요의사 일정으로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어 11일부터 16일까지 2025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17일부터 2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관련 안건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이종원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평택시 공공갈등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정책 제언’을 주제로 ▲사전 갈등 영향 분석 제도화 ▲평택형 공공갈등 관리 매뉴얼 관리 ▲자치행정협치과로 공공갈등 관리 기능 이관 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공공갈등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갈등을 합의로 만들어내는 행정의 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래현 의원은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9월 1일, 시의회 본관 앞에서‘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의 차질 없는 건립 추진을 위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서 평택시의회는 “최근 아주대 평택병원 건립이 현실적 어려움에 부딪혔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무거운 과제를 안겨주었다”며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은 67만 평택시민의 생명이 달린 건강권의 문제이며, 광역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현재 상황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정확하게 알릴 것 ▲브레인시티 입주민들을 위한 공식 소통 창구 개설 ▲평택시 집행부의 책임있는 자세와 전향적인 태도 변화 촉구 ▲시장과 국회의원, 시의회가 모두 참여하는 논의 기구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평택시의회는 제안한 논의 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은 물론, 차질 없는 병원 건립을 위해 필요한 모든 행정적‧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은 2031년 개원을 목표로 브레인시티 의료복합타운 내에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 1월, 건설비 상승과 사업 여건 악화 등을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제10대 첫 현장활동으로 이주배경 학생이 빠르게 늘고 있는 도곡초·중학교를 방문해 한국어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7일 도곡중학교에서 학교 관계자와 평택교육지원청·평택시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준구 위원장을 비롯해 김래현 부위원장, 오치성·이종원·이학섭 위원, 류정화 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학교 측은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 도곡초등학교 65%, 도곡중학교 33%에 이르면서 학습 격차와 통·번역 인력 부족 등 교육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도록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위원들은 정규수업에 앞서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선이수제’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고, 제도가 실제로 운영될 수 있도록 통학버스 지원 등 학생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또한 별도의 교육 공간을 단기간에 확보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지역 내 인프라와 학교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은 25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8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교육은 정인자 한국폭력예방교육전문강사협회 강사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을 비롯해 성폭력의 개념과 2차 피해, 직장 내 스토킹 예방 및 조치, 디지털 성범죄 현황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내용을 다뤘다. 이어 오후에는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한 8월 정기 의원간담회가 열렸다. 최재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집행부로부터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행정기구 개편 추진(행정자치국 총무과) ▲평택시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추진(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 ▲안중출장소 신청사 명칭 결정 추진(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한, ▲예비비 사용 및 성립전예산 편성·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19일, 2026년 을지연습 훈련상황을 참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최재영 의장, 정일구 부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평택시청,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을지연습 추진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어, 평택시의 비상대비태세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훈련 근무자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최재영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애쓰는 근무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을지연습은 실제 위기 상황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인 만큼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고 실전과 같은 자세로 훈련에 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국가의 전시·사변 또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18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시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지방의회 기능 강화와 정책역량 제고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강상권 한양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 자치분권센터장이 ‘행정사무감사 기법 및 사례연구’를 주제로 행정사무감사의 필요성과 국정감사와의 비교, 감사 진행 절차, 주요 사례분석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평택시 재정 현황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평택시 인구 및 예산 변화, 결산과 예산의 차이, 순세계잉여금 반영 내역, 2025년 미지출액 상위 사업 분석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최재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강의 중 주요 현안과 사례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며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최재영 의장은 “제10대 평택시의회가 새롭게 출발한 만큼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 심사를 더욱 충실히 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의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13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제10대 평택시의회 출범 이후 두 번째로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는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학생과 교사 등 18명이 참여했으며, 최재영 의장, 이학섭 의회운영위원장, 최동윤·최두성·김래현 의원이 참관했다. 이날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청사를 견학하며 간담회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 등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평택시 공공형 어린이 실내놀이·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상정해 제안설명, 질의·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며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후 진행된 ‘의원과의 대화’에서는 의원으로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 의원이 된 계기 등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질문에 시의원들이 직접 답하며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영 의장은 “이번 청소년의회가 학생들이 평택의 오늘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4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올해 세 번째로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는 평택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학생과 교사 등 28명이 참여했으며, 이학섭 의회운영위원장, 최동윤·이종원·김래현·윤희중 의원이 참관했다. 이날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청사를 견학하며 간담회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 등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평택시 폭염저감시설 확충에 대한 조례안'을 상정해 제안설명, 질의·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며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후 진행된 ‘의원과의 대화’에서는 센터 앞 신호등 시간 표시 등 생활 속 민원 사항부터 회의 개최 시기, 의원의 꿈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학섭 의회운영위원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안건을 직접 제안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으며 학생들이 제안한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