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뉴스 이월금 기자 | 수원시민과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교육의 장이 열린다. 수원공동체라디오는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수원 모두다어울림센터에서 ‘생성형 AI 실무 워크숍’을 전면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지역산업진흥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고가의 전문 교육을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이미지·비디오 생성 AI와 구글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 등 최신 도구를 활용해 보고서 작성,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요약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전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세 교육 일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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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1월 22일(목) 오후 2시 ~ 5시 (이미지·비디오 생성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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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1월 29일(목) 오후 2시 ~ 5시 (Gemini 프롬프트 및 보고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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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2월 5일(목) 오후 2시 ~ 5시 (NotebookLM 자료 요약 및 시각화)
강사진으로는 주영철 교수와 박정근 교수가 참여해 홍보 이미지 및 숏폼 영상 제작부터 논리적인 보고서 자동화까지 실제 업무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이끌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25번길 60-8에 위치한 모두다어울림센터 2층 강의실이다. 참가비는 경기도 및 수원시민에 한해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는 실습을 위한 개인 노트북과 구글 계정만 지참하면 된다.
주최 측 관계자는 "AI가 업무 필수 도구로 자리 잡는 추세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AI를 다뤄보며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강의장 수용 인원 제한으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며, 주차 공간이 없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buly.kr/7mD14pn)를를) 통해 가능하며, 공무원, 직장인, 자영업자 등 AI 활용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