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2026 수원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참석

 

태산뉴스 이월금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는 7일 수원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2026 수원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경제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3층에서 열렸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에서는 이요림 회장을 비롯한 배태식 자문위원장, 김자영 부회장, 이명욱 위원장협의회장, 김서영 여성회장 등 임원들과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기업인,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수원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수원상공회의소 김재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정사금(前程似錦) '앞날이 비단처럼 아름답다.' 2026년은 지역 경제 회복과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해”라며 “각 기관과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요림 회장은 “애국심을 높이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년인사회는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을 통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주체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수원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