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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주시,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교육 시작…청년 취업 도전 본격 지원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파주시는 3월 4일부터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장기’과정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기 과정은 총 35명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25주간 진행된다. 장기 프로그램은 구직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과정으로, ▲1:1 밀착상담 및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특화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2024년부터 민간 전문기관과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단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의 재도전을 돕고 있다. 사업은 청년의 상황과 특성에 맞추어 ▲5주 단기 과정 ▲15주 중기 과정 ▲25주 장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이 중 중기 과정은 총 3기로 나뉘어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수당이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되며(단기 50만 원, 중기 150만 원, 장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