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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플랫폼, 8천여 회원사 확보…‘전문가 자문’ 개편해 실효성 높인다

태산뉴스 김준수 기자 |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운영 중인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회원사가 8천 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의 2025년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 운영 방식 개편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창업지원기관, 투자자 등을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창업 정보 제공, 전문가 자문, 투자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플랫폼 운영을 안정화하고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도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 먼저 플랫폼 회원 규모는 꾸준히 증가해 올해 3월 6일 기준 스타트업 8,182개사를 확보하며 안정적인 창업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경영·기술·제조 분야 전문가 자문 393건을 지원해 (예비)창업자의 애로사항 해결을 도왔다.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은 매월 접수 시작 후 한두 시간 내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예비)창업자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도내 스타트업 60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 컨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