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지난 2월 3일, 수병원에서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정을 나누고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 200박스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전달했다. 수병원은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백미를 기부하며 소외계층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고, 이번 설에는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 큰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라면을 준비했다. 전달식 현장에서는 정중한 인사와 감사의 말이 오갔다. 수병원 관계자는 “비록 물질적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에 따뜻함을 느끼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수병원의 우리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라면 200박스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월 3일, 아이캔어린이집 원아 40명과 교사들이 함께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를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여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캔어린이집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길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김정인 아이캔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우만1동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2월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18박스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와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컵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복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평소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지난 3일 수원성결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20개입) 100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수원성결교회가 1945년 매교동으로 이전 후 2026년 설립 100주년을 2년 앞두고 지역사회를 밝게 만들고자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후원물품을 전달한 것이며, 전달된 후원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장년 1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 연휴 시작 전 모두 배분할 예정이다. 이정환 수원성결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이 설 명절에 혹한의 추위를 견디며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가정에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관내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은혜를 나눌수 있는 이웃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춥고 힘든 시기에 설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원성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다움이 가득한 매교동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지난 3일 인계동 소재 음식점에서 새해 첫 월례회의를 마치고 구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척사대회를 열었다. 척사대회에 앞서 지난해 지원 및 활동사항과 회계 감사보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공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 등 시·구 홍보사항이 전달됐다. 김경애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 회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위원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약하는 팔달구, 대전환의 완성’의 실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팔달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1993년에 발족되어 현재 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구의 주요 행사 지원은 물론 불우이웃돕기 사업 및 장학금 후원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단체이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일, 지역구 관할 도의원과 함께 효원공원과 숙지공원을 차례로 돌아보며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김도훈·김호겸·한원찬 도의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공원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효원공원 돌하르방 리모델링 사업지와 숙지공원 게이트볼장 확장 사업지 등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효원공원 돌하르방 화장실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이며, 숙지공원 게이트볼장은 구장 규모가 협소해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환경 개선을 위한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실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각 공원의 현안사업들이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국회의원과 도의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이번 공원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구정 전반에 대한 현장 방문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며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민참여 제설대책반을 가동하고, 2월 2일 첫 제설활동을 실시했다. 신곡1동은 사전에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위원 등으로 구성된 제설대책반(6개 구역, 71명)을 편성했으며, 참여자들은 구역별 역할을 나눠 제설 활동을 진행했다. 제설활동은 시민 출근과 통행량이 늘기 전 이른 오전부터 시작해, 제설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 인도, 버스정류장 등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곡1동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겨울철 제설 취약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주민참여 제설 활동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제설 장비와 물품을 주민센터에 상시 비치해 주민들이 필요 시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영란 동장은 “사전에 제설대책을 마련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해 출근길과 생활공간의 안전 확보에 힘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월 3일 자일동에 위치한 큰형네 의정부 부대찌개가 취약계층을 위해 부대찌개 100인분(13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식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물품 지원과 함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김성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큰형네 의정부 부대찌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금동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군 대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외식업계에서 활동해 왔으며, 꾸준한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의정부시는 겨울방학 기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9개소 석면 해체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감리 수행 실태와 석면 비산 관리 상태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석면 해체‧제거 과정에서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시민과 학생의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작업 전반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감리원 현장 상주 여부 및 신고된 감리원과의 일치 여부 ▲감리원 표식 착용 및 감리업무 적정 수행 여부 ▲석면 비산 정도 측정 이행 여부 ▲시료 채취 시기 및 지점 준수 여부 ▲사업장 주변 석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학교 현장의 감리 수행은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었으며, 석면 비산 측정 결과도 관련 기준치 이내로 나타나 석면 해체 작업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석면해체 면적이 5천㎡ 이상인 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석면 비산 측정을 통해 공사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측정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 이종범 환경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의정부시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의정부동 요리조리 공유팩토리(구 코로나19 선별소, 평화로 493번길 24)에서 운영한 쿠킹클래스 ‘시장이 밥상’을 마무리하고, 교육 성과를 담은 레시피북을 발간했다. 이번 레시피북은 쿠킹클래스를 통해 개발된 요리 콘텐츠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재료를 활용한 실생활 메뉴 12가지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제작됐다. 남창민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레시피북은 전통시장과 시민의 일상 식탁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이 밥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와 시청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