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이천시는 행정안전부의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계획에 따라 이천시 안전보안관과 함께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2026. 3. 1. ~ 5. 31.)에 맞춰 실시하는 것으로 ▲해빙기 ▲산불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등 봄철 주요 재난 유형에 대한 사전 예방하고자 절개지, 공사장 주변, 등산로 등 산불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 및 점검을 실시했으며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기간에 생활 주변의 각종 위험요소를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