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평택시 올해의 책’ 작가와의 대화 진행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에덴 호텔에서는 두 발로 걸어 주세요' 나현정, '네가 있는 요일' 박소영 작가 초청

2025.03.04 17:30:10